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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토의 곁에서 색을 입힌 사람, 구사카베 김베이(日下部金兵衛) — 손으로 칠한 메이지의 일본 지난 글에서는 막부 말기의 일본을 처음 사진에 담은 펠리체 베아토를 소개했습니다.그런데 베아토의 스튜디오에는흑백 사진 위에 한 장 한 장 손으로 색을 입히던 일본인 조수가 있었습니다.그의 이름은 구사카베 김베이(日下部金兵衛, 1841~1932년. 1934년이라는 자료도 있습니다).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채색 사진, ‘요코하마 사진(横浜写真)’으로 이름을 알린 일본인 사진가입니다. 색을 입히던 조수에서 사진관의 주인으로김베이는 1841년, 지금의 야마나시현 코후(甲府)에서 태어났습니다.1863년 무렵, 그는 요코하마(横浜)에 있던 베아토의 스튜디오에서사진에 색을 입히는 일을 시작했습니다.베아토의 조수로 일하며 사진 기술을 익혔고,1867년에는 베아토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 건너가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그 뒤..
お利口(오리코) 뜻 | "똑똑하다"가 아니라 "착하다"? 일본어 お利口さん 📖 차례① 도입② 한눈에 보기③ 본문④ 💡 헷갈리기 쉬운 점⑤ 이 글에 나온 일본어 정리⑥ 자주 묻는 질문⑦ 정리⑧ 참고 자료 ">📖 차례① 도입② 한눈에 보기③ 본문④ 💡 헷갈리기 쉬운 점⑤ 이 글에 나온 일본어 정리⑥ 자주 묻는 질문⑦ 정리⑧ 참고 자료 ① 도입일본에서 병원이나 전철 안에서 얌전히 있던 아이에게 어른이 이렇게 말하는 걸 들은 적 있나요?「お利口さんだね!(오리코산다네!)」한자 「利口」만 보면 "머리가 좋다, 영리하다"일 것 같은데, 실제로는 "착하네!", "말 잘 듣네!"에 가까운 칭찬입니다.이 글에서는 お利口(오리코)의 뜻과 쓰는 장면, 그리고 어른에게 쓸 때 조심할 점까지 정리합니다. "> ② 한눈에 보기お利口(おりこう, 오리코) = (주로 아이가) 얌전하고 말을 잘 듣는 ..
[JLPT N3 문법] 〜上に 뜻과 예문 12개 | ~인 데다가, ~뿐만 아니라 ① 한 줄 요약〜上(うえ)に = ~인 데다가, ~에 더해서安(やす)い上(うえ)に(싼 데다가), 遠(とお)い上(うえ)に(먼 데다가)처럼, 하나의 사실에 비슷한 성격의 사실을 하나 더 얹어서 말할 때 씁니다.② 접속품사 형태 예동사 (보통형)동사 + 上(うえ)に遅(おく)れた上(うえ)にい형용사 (보통형)い형용사 + 上(うえ)に安(やす)い上(うえ)にな형용사な형용사 + な / である + 上(うえ)に静(しず)かな上(うえ)に / 静(しず)かである上(うえ)に명사명사 + の / である + 上(うえ)に日曜日(にちようび)の上(うえ)に / 医者(いしゃ)である上(うえ)に※ 「に」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 (例: 安(やす)い上(うえ)、〜) 뜻은 같습니다.③ 뉘앙스 / 사용 상황1) 앞뒤는 같은 방향의 내용 〜上(うえ)に 앞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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