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3) 썸네일형 리스트형 근황 일본에서 운전면허 취득성공 후 운전 해 보기 2025년에는 꼭 운전면허를 따자! 라고 다짐하고 6월?7월? 부터 일본운전면허교습소들 등록하고 주말마다 다녔습니다.일전에 일본운전면허 교습소와 수업내용에 대해 글을 써놓은게 있는데 가면허 취득 후 2단계에 대해서는 귀차니즘에 아직 글을 작성하지않고 있네요ㅜㅜ 다행히! 운좋게 모든 시험들을 한 번에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운전면허증을 손에 넣게 되었고처음에 차를 구매를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집 주변에 주차장도 그렇고딱히 차를 끌고 다닐 일이 많이 있진않을 거란 생각에 그냥 주변에 카쉐어 하면서 주말마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집근처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ㅎㅎ오늘은 그 영상입니다. 그냥 운전하다가 정지신호에서 내가 차를 몬다는게 신기해서 영상 찍은 겁니다 ㅎㅎㅎ 일본에서 운전면허를 따보자 라는 글.. 일본 사진의 시작, 펠리체 베아토(フェリーチェ・ベアト) — 렌즈로 본 19세기 일본 오늘날 일본은 세계적인 카메라 강국입니다.니콘, 캐논, 후지필름 등 수많은 브랜드가 떠오르지만,그 시작은 의외로 ’한 외국인의 렌즈’에서 출발했습니다.그의 이름은 펠리체 베아토(Felice Beato, 1832~1909?).에도 막부 말기의 일본을 최초로 사진에 담은 서양인 사진가입니다. 전쟁사진가에서 동양의 기록자로베아토는 이탈리아계 영국인으로, 19세기 중반 유럽에서 사진이 막 태동하던 시기에 활동했습니다.그는 일찍이 전쟁 사진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1850년대 인도 반란과 제2 차 아편전쟁을 촬영하며, 세계 각지를 돌며 초기 보도사진가라고 불리며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그후 그는 1863년 무렵 일본으로 건너가 요코하마(横浜)에서 ‘일러스트 런던 뉴스’의 삽화 화가였던 워그먼과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막.. 일본 원호(元号, 연호)에 대해 알아보자 지금 일본은 레이와(令和)시대입니다. 일본 뉴스나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되죠.‘쇼와 시대’, ‘헤이세이 시대’, 그리고 ‘레이와 시대’—도대체 이 ‘○○시대’라는 건 뭘까요?오늘은 일본의 독특한 연도 표기법, 元号(げんごう, 원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1. 元号(げんごう, 원호)란?원호는 일본에서 한 시대(천황의 재위 기간)를 나타내는 이름입니다.즉, 한 명의 천황(天皇, てんのう)이 즉위하면 그때부터 새로운 원호가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昭和(しょうわ) : 쇼와 (1926–1989)平成(へいせい) : 헤이세이 (1989–2019)令和(れいわ) : 레이와 (2019–현재)이렇게 천황이 바뀔 때마다 시대 이름도 바뀝니다.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쇼와 세대”, “헤이세이 세대”처.. 이전 1 2 3 4 ··· 18 다음